처음 헤이더비 빈티지 나왔을 때부터 살까말까 고민했었는데, 결국 사버렸네요...기대했던 것만큼 단정하고 예쁩니다! 발등이 생각보다 타이트해서 신고 벗기가 편하지는 않네요. 좀 더 길들여지면 나아질 것 같아요. 이런 가죽은 어떻게 관리해야하는지 궁금하네요. 광택이 없는 자연스러움이 매력적인데, 다른 가죽들 표면과는 많이 다른 느낌이라 어떻게 해야하나... 싶어요! 크림 같은건 바르면 안 되는 재질일까요? 오래도록 잘 신을 수 있도록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!